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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미시장, 원예특작분야 농가 현장 격려 방문
기사입력  2019/05/16 [13:49] 최종편집    정현수 기자

장세용 구미시장은 14일 원예특작분야 재배 장려를 통한 고소득 창출을 위해 관내 원예특작분야 선도농가 3개소를 방문하여 격려하였다.

 

▲  출처 : 구미시

 

이날 방문한 장소는 선산읍 선산선인장 양주동 농가와 옥성면 구미파프리카(대표 김재승), 도개면 성석기 농가 3개소다.

 

선인장을 재배하는 양주동 농가는 9동 비닐하우스 1,500평에 관상용 선인장 수백종과 변경주, 마천주 등 희귀품종을 다수 재배하고 있으며, 재배규모와 품종 갯수, 재배 기술로는 전국적인 수준에 이르며, 구미파프리카(대표 김재승)는 16농가로 이루어진 농업법인으로 연동 유리온실 17,500평 규모에 연 413톤의 파프리카를 생산하고 있다.

 

도개면 성석기 농가는 구미대표농산물 캔탈로프 멜론을 재배 중으로, 거듭되는 실패를 극복하고 재배기술이 까다로운 캔탈로프 멜론 재배를 성공전국에서 몇 되지 않는 캔탈로프 멜론 재배 선도농가로 재배기술 전파에 열의를 가지고 있다.

 

구미시장은 재배 현장을 둘러보며 농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, 우리 지역의 선도농가로서 우수 재배기술 정보 교류를 통해 농업인들의 고소득 창출 및 구미시 농업발전에 이바지해줄 것을 당부하였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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