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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 55.9% 가계수입 줄고, 가계지출 부담 큰 것은 세금/보험/공과금 33.4%
기사입력  2020/05/20 [09:31] 최종편집    홍 헌 기자
▲    출처 : 데이터리서치

 

데이터리서치 2020년 5월 정기조사에 따르면 국민들은 올해 소득이 줄어들었다는 응답이 55.9%(매우 많이 줄어듬:29.2%+조금 줄어듬:26.7%)이고 비슷하다는 응답은 30.8%였다. 반면 늘어났다는 응답은 10.4%(매우 만힝 늘남:2.4%+조금 늘어남:8.0%)였다. 잘 모르겠다는 유보적 의견은 2.9%였다.

 

가계수입이 줄었다는 응답은 남자(57.0%)가 여자(54.8%)보다, 연령은 50대(62.5%), 60대이상(56.8%)에서, 지역별로는 대구경북(69.4%), 충청(60.9%)에서 높았다.

 

또한 국민들은 가계 지출 항목 중 가장 부담이 가는 항목으로는 세금/보험/연금 등 공과금(33.4%)과 임대료와 주거비(22.6%)를 가장 많이 들었다. 다음은 식료품(12.6%), 교육비(9.3%), 의료비(7.1%), 통신비(3.8%) 순으로 들고 있다. 

▲   자료 : 데이터리서치

 

전체적으로 가계지출항 목 중 부담을 느끼는 항목은 가계가 임의로 줄이기 힘든 고정비의 성격을 띠는 항목인 반면 식료품, 교육비, 의료비, 통신비 등은 지출을 줄일수 있거나 늦출수 있는 항목들이어서 부담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.

 

 

 

 

 

[조사 개요]

 

 

 

 

 

- 조사기간: 2020년 5월 11일

 

 

 

- 표본추출: 유선전화・무선전화 RDD 무작위 추출

 

 

 

- 응답방식: 유, 무선 전화면접 조사 (27% : 73%)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

 

 

- 조사대상: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,100명

 

 

 

- 표본오차: ±3.1%포인트(95% 신뢰수준)

 

 

 

- 응 답 율 : 전체 : 2.95%

 

 

 

- 가중값 산출 및 적용 방법 : 성별, 연령별, 지역별 가중값 부여(2020년 4월말 행정안전부  주민등록 인구 기준) - 셀가중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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