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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의 외교 방향, 균형외교 64.5%
균형 실리외교 가능성 66.6%
기사입력  2020/08/27 [15:40] 최종편집    김창권 대기자
▲     © 데이터리서치

 

데이터리서치 8월 정기조사(8.24)에서 국민들의 64.5% 미국과 중국 사이에 균형 외교를 해야 한다고 응답했다. 다음으로는 미국 중심 외교는 26.2%, 중국 중심 외교는 3.3%였다. 한편, 기타는 3.8%, 잘 모르겠다는 2.2였다.

 

균형외교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50(74.8%)에서, 지역별로는 인천/경기(72.2%)에서 정치 성향별로는 진보층(75.1%)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.

 

▲     © 데이터리서치

 

또한 경제는 중국, 안보는 미국과 같은 균형 실리 외교 가능성에 대하여 66.6%가 가능하다(아주 가능하다 12.2% + 어느정도 가능하다 54.4%)고 생각하는 반면, 26.3%는 불가능하다(전혀 가능하지 않다 6.4% + 별로 가능하지 않다 19.9%)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

 

가능하다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30(75.1%)에서, 지역별로는 호남권(71.1%), 정치 성향별로는 진보층(74.0%)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.

 

이번조사는 데이터리서치 8월 정기 여론조사로 824일 전국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ARS조사로 진행했으며, 응답률은 8.8%, 표본오차 ±3.1%포인트(95% 신뢰수준)이다.

 

 

 

 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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