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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미애 법무부 장관 사퇴 찬성 48.4% > 반대 45.0%
기사입력  2020/09/25 [14:49] 최종편집    김창권 대기자

 

▲     © 데이터리서치

 

데이터리서치 94주차 정기조사에서 최근 아들 군 휴가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사퇴에 대해서 국민들의 48.4%는 찬성(적극 찬성:38.4%+다소 찬성:10.0%)하는 반면. 45.0%는 반대(매우 반대:33.6%+반대:11.4%)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한편, 잘모름/무응답은 6.5%였다.

 

찬성한다는 응답은 연령별로는, 60대 이상(57.8%), 19-20(53.3%)에서, 지역별로는 부산/울산/경남(54.0%), 정치성향별로는 중도층보수층(56.0%)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.

 

반대한다는 응답은 연령별로는, 40(58.5%), 지역별로는 호남권(59.7%), 정치성향별로는 진보층(62.5%)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.

 

이번조사는 데이터리서치 9월 정기 여론조사로 921일 전국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ARS조사로 진행했으며, 응답률은 7.3%, 표본오차 ±3.1%포인트(95% 신뢰수준)이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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